진동판(Diaphragm) 음향특성

안녕하세요 스피커에 관심 많은 Digicon입니다.
오늘부터 조금조금씩 공부하고 조금조금씩 기록해가며 스피커에 대해 알아가고자 합니다.
필요하신 분들은 퍼가셔도 좋습니다. 다만~ 아시죠? 출처 밝혀주셔야 한다는거~^^*


진동판의 음향특성


1. 방사표면(진동판)이 클수록 저음재생에 유리
                               작을수록 고음재생에 유리

   ->> 따라서 가청대역 20~20000Hz 을 보다 효과적으로 재생하기 위해서는
         저/중/고역 별로 진동판의 크기를 다르게 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

   ->> 하지만, 크로스오버 네트워크나 위상 등 신경쓸 부분들이 무척 늘어나게 된다~!



2. 소리신호(소리에너지)의 전달경로를 살펴보면,
      Voice Coil -> Dust Cap -> Cone Paper -> Edge 순으로 구동된다.

    - 대체로 500Hz 이하의 저대역에서는,
           " 소리신호의 주기(1파장 진행되는 시간) > 구동력 전달시간 " 인 경우에
            진동계 모든 부분이 동일 Phase(위상)으로 진동한다.

    - 고음으로 갈수록,
            " 소리신호의 주기(1파장 진행시간) < 구동력 전달시간 " 이 되므로~!
            구동력이 전달되기 전에 해당 소리신호는 지나가고 새로운 소리신호가 시작되므로~!
            분할진동 발생~!
            (분할진동이란, Cone Paper 및 Edge부분에서 두가지 이상의 서로다른 진동영역이 발생하는 것)


3. 진동모드(Vibration Mode)
    - 방사형 모드(Radial Vibration Mode, 부채살 모양) - 주로 저음
        : Edge와 Cone Paper가 만나는 부분의 둘레길이, 원주 L, n은 정수
          λ = nL 인경우 방사형 진동모드 발생

    - 동심형 모드(Concentric Vibration Mode, 동심원모양) - 주로 고음
        : Edge에서 Voice Coil까지의 거리 D
          D = nλ 인 경우 동심형 진동모드 발생.

    - 주파수가 높아질수록 진동(방사)부위가 점점 감소하다가 나중에는 Dust Cap만 진동하게 되고
      진동부위 감소로 SPL(Sound Pressure Level)이 떨어져 Roll-Off하게 됨.


4. Cone Paper 형상
    - Straight 형상 : 고음부분에서 솟다가 Roll Off
    - Curved 형상 : 고음부분이 약간 솟다가 완만하게 Roll Off
    - Parabolic 형상 : 고음부분이 많이 솟다가 급격하게 Roll Off
    주파수 특성은 그려보시면 알듯..^^


오늘은 여기까지~~^^*

좋은 하루 보내세요~


by DigiCon | 2009/03/30 21:53 | 스피커관련 지식모음 | 트랙백 | 덧글(0)

흡음재에 대하여 간략

흡음재

흡음은 재료 표면에 입사하는 소리 에너지가 마찰 저항과 진동 등에 의해 일부가 열 에너지로 변환되는 것
따라서해당주파수(흡음시키고자하는)가 어떤 재료에서 어느정도 흡음하느냐를  "흡음률"이라고 한다.
음향적으로 중요시되는 건물의 음향조절을 위해서는 저/중/고역에 따라 흡음재 선택이 달라진다.

흡음률은 공기층 상황에 따라 변하므로 현장과 동일한 조건의 흡음률 데이터를 계산해서 사용해야한다.
>> 스피커도 내부 구조에 따라 미세하게나마 해당되리라 생각된다.

흡음재를 벽면에 부착할 때 한 곳에 집중하는 것 보다는 모든 벽에 분산하여 부착하는 것이 효과적이며 반사음 컨트롤도 가능하다.

흡음재를 실내의 코너나 가장자리 부분에 부착하는 것이 효과가 크다..
>> 그런가...

by DigiCon | 2009/01/13 13:51 | 스피커관련 지식모음 | 트랙백 | 덧글(0)

[퍼옴] 음질테스트에 대한 기준

(1) High Resolution (해상력) : 소리의 생생함 입니다.

(2) Depth (심도) :  각각(악기, 가수)의 소리가 앞,뒤 좌우의 거리감이 확실히 느껴지는 정도.

(3) Atmosphere (녹음 환경) : 온화함, 탁 트임, 편안함, 꽉 참 등

(4) Midrange-Purity (중음의 순도) : 중음의 인간적인 순수한 소리 정도.

(5) Naturalness (자연스러움) :  실제 자연속에서 있는 듯한 사운드.

(6) Transparency (투명도) : 소리의 명료함. 소리와 듣는사람 사이에 아무런 장벽이 없음.

(7) Presence (임장감) : 반사음, 숨소리, 실제 현장에서 듣는듯 하는 소리.

(8) Visceral Impact (타격감) : 강력한 사운드의 충격으로 뱃속이 흔들릴 것 같은 타격감.

(9) Rhythm & Pace (리듬과 속도) : 음악의 에너지를 제대로 전달하느냐 하는 정도.

(10) Focus (포커스) : 녹음 스튜디오에서 악기나, 목소리의 음역에 관한 정도.

(11) Holographic Imaging (입체적 이미지) : 소리 음원의 상하 높이의 거리감.

(12) Transience (과도 특성) : 다이나믹 레벨의 순간적인 변동으로 음악의 활력소임.

(13) Bass-Resonance (저역 공진) : 스피커 우퍼의 정확한 측정

(14)Dynamic Test (다이나믹 테스트) : 스피커와 앰프의 힘을 테스트.

 

** 보통 이 정도로 음질을 테스트합니다 **

** 객관적이지 못한면도 있지만,  CD나, 오디오 기기를 구입할 때 음질을 테스트하는

      방법입니다

** 녹음 스튜디오의 환경이나, 기계의 성능, 엔지니어의 섬세한 정도 등 아주 복잡하고

      미묘한 차이로 음질의 영향을 주는 것입니다.

** 예를 들면 스튜디오 녹음과 라이브의 녹음은 확연히 다름을 느낄 수 있습니다.

      문제는 스튜디오 녹음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라이브 녹음을 좋아하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즉, 각자의 취향이나 개성이 절대적으로 작용하겠지요.
==========================================================================================

이 글은 네이x에서 퍼온 글로 100% 객관적인 기준은 아님을 알립니다.

by DigiCon | 2008/04/21 10:13 | 스피커관련 지식모음 | 트랙백 | 덧글(0)

10원으로 궁극의 스피커 받침에 도전한다

10원으로 궁극의 스피커 받침에 도전한다

제목을 보면 장난이나 사기 또는 낚시용 멘트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만우절이 지났지요.

스피커와 바닥 사이에 어떤 걸 두는게 좋은지에 대해서 이게 좋다 저게 좋다 하지만 딱히 모범정답은 나와있지 않은것 같습니다.
각각의 방법은 각기 장단점을 가지겠고 얻는 것이 있으면 잃는 것도 있는 법입니다.
그래서 그때의 상황에 의해서 잠정적으로 결정되었다가 나중에는 귀찮아서 그대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가 소개해 드리려고 하는 방법은 제 상황에서는 최고의 방법이긴하지만 여러분의 스피커에도 반드시 이게 꼭 최고의 방법이 된다고 보장해 드릴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적어도 여러 가지 시도 중에서 가장 싼 방법이라는 점에서는 보장해 드릴 수 있는 방법입니다.


 
총 비용은 대략 10원 어치 정도입니다.

집에서 사용하시는 화장용 티슈 한장을 펴서 스피커 아래쪽에 깔아주는게 요령의 전부입니다.

두루말이 화장지를 필요한 만큼 끊어서 깔아주셔도 되고요.



실험에 사용한 스피커는 B&W 704 스피커입니다.
이 스피커는 맨바닥에 아무것도 없는 채로 마루나 돌판 바닥에 바로 놓으면 어색한 소리가 나옵니다.
“오"하는 입모양으로 통일시킨 채로 다른 말을 하면 전체 말소리가 왜곡이 되듯이 그와 비슷한 묘한 착색이 생깁니다.

이런 현상을 제거하기 위해서 스피커 바닥에 스파이크나 실리콘 발을 달아주어 coupling을 강화시켜봤습니다.
그렇게 했더니 인클로우저의 떨림으로 인한 기묘한 착색은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 대신 소리가 쉽사리 격해지고 피곤해 지려는 경향이 생기게 됩니다.
coupling을 강화해 주었더니 기존에 존재했던 기묘한 착색을 내던 공진 주파수가 높아지면서 까랑까랑하게 들리는 공진주파수로 바뀌어 착색의 성질만 변경되었다는걸 깨닿게 해주네요.

그래서 그다음에는 반대로 스파이크를 제거하고 compliance를 늘여주기 위해서 스피커 바닥에 blu tack을 달아줬습니다.
이렇게 하면 기묘한 착색도 사라지고 격해지는 경향은 절대 나타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대신에 나무의 울림이 완전히 사라져버린 인클로우저에서 나오는것 같은 무미건조하고 인공적인 느낌으로 공허해지게 만듭니다.
오래 음악을 듣고싶게 하는 욕구가 사라지게 되더군요.
blu tack을 두껍고 넓게 적용할수록 인클로우저의 울림은 줄어들지만 최종 소리는 어색해집니다.
피아노곡을 들을때는 잘 모르더라도 첼로곡을 들어보면 첼로의 몸통이 떨어서 나온다는 느낌이 전해지지 않습니다.
그런 느낌은 어디로 증발되어 버린 것일까요?

그 다음에는 스피커 바닥에서 blu tack을 제거하고 이제는 스피커 바닥쪽에 휴지를 한겹 깔아봅니다.
이렇게 하면 지금까지의 단점이 모두 사라진 소리가 나옵니다.
인클로우저의 착색도 없고 까랑까랑 격해진 소리가 튀어나오지도 않고 인공적이지도 않습니다.
스피커가 가지고 있는 잠재력을 모두 끌어내는것 같습니다.

내친 김에 휴지의 두께별로 어떤 영향이 있는지도 조사해 봤습니다.
휴지를 두번 접어서 스피커 바닥쪽에 깔아봤습니다.
혹시라도 스피커에서 격한 소리가 많이 나는 경우라면 이렇게 해서 격한 숨을 죽일 수 있겠더군요.
하지만 B&W704에서는 이것보다 더 많이 접으면 과도응답이 손상될 것 같았습니다.
두번 접은 것을 풀어서 한번만 접어서 괴고 다시 들어보면 한겹만 깐것과 두번 접은 것 사이에 해당하는 소리였습니다.
제가 느끼기에는 한번도 접지 않고 휴지를 그대로 깔아주는 것이 음악에 생동감을 넘치게 하고 즉각적인 반응이 나오도록 하는것 같았습니다.

사실 휴지를 깔아보는 방법은 이미 알려져 있는 오디오트윅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해보신 분은 별로 없는것 같은 트윅입니다.
이 트윅의 파워를 직접 느껴보실 것을 적극 권합니다.
돈 드는 일이 아니라서 권하는 데도 부담이 없네요.

혹시라도 이미 채택한 방식과 결과상으로 큰 차이가 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속았다고 생각하거나 실망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런 경우에는 어떤 방법과 비용을 동원했는지 몰라도 이미 훌륭한 수준에 도달해 있는것 같으니까요.
만약에 큰 차이가 난다고 하면 그때는 찬찬히 어떤 것이 어떻게 되야하는게 옳은지 찬찬히 점검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런 실험을 해보고 나니 스타일러스의 컴플라이언스, 톤암의 서스펜션 또는 턴테비블 베이스의 진동 설계 컨셉이 상호간에 밸런스가 잘 맞아야 최적 상태의 아날로그 재생음을 내줄 수 있듯이 스피커를 바닥에 놓을 때도 그에 상응하는 요령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오디오에서의 진동 컨트롤은 주파수 불문하고 그저 진동의 양을 줄이기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니라 악기의 진동을 다루듯이 해야 세심하게 해야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이제와서 생각해 보니 어떤 스피커는 남의 의견과 일치하지 않았던 적이 몇 번 있었던 이유가 그때 설치를 완벽하게 하지 않아서 그 제품의 본 실력을 제대로 꺼내보지 못했기에 차이가 나게 들릴 수 밖에 없었던 것 같습니다.

이런 사례로 우선 기억나는 것이 B&W 805S 스피커입니다. 그당시에는 이 제품에 대해 별로 감흥을 받지 못했습니다.
스탠드 위에다 blu tack을 큰 덩어리로 놓고 그 위에다 스피커를 놓고 들었던게 기억납니다.
진동은 줄일수록 좋다는 생각으로 그렇게 설치했었던 것이죠.
마침 그 당시에 스테레오파일 기사에 나온 측정 그래프를 참조해서 스탠드 위에다 blu tack을 쓰는게 좋다라는 기사를 쓰기도 했었지요.
하지만 지금와서 생각해 보니 지나친 compliance때문에 인클로우저의 소리가 완전히 배제되었던 것 같습니다.
스탠드 위에 그냥 올려놓고 들었더라면 정상적인 제품의 소리를 들을수 있었을 거라고 생각하니 그 기회를 놓친것이 아깝네요.

어쨌든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10원으로 스피커를 재발견하시는 경험을 해보실 것을 권합니다.
피할이유가 있나요?

by DigiCon | 2008/04/07 11:29 | 스피커관련 지식모음 | 트랙백 | 덧글(0)

[퍼옴] 박세태 스피커 연구소

전세계스피커 공급의 3분의1 이상의 점유율을 가지고 있는 일본 최고의 스피커 제조사인 산요 고오게이 에서 20년간 고군 분투하며 일했습니다.이회사는 제이비엘.알텍.에이알.인피니티.보스.보스톤어쿠스틱.윌슨.일렉트릭 보이스.탄노이.다인오디오.프로악.제이엠랩.스펜드.하베스.로져스.셀레스쳔.케이에프.산스이.다이아톤.파이오니어 쏘니.산요.마쓰시타.국내 인켈.삼성.에 OEM 으로 납품을 하던 회사입니다.

저는 이곳에서 스피커의 부품 설계에서 인클로져의 설계제조.공정과 실무경험을 익혔고 98종의 스피커 개발에 참여햇습니다.미국포트웍에서 3년간 파견근무를 할때 미국의 동.서부의 음악 취향이 다르며 미국 전역의 소리성향 구분에 대한 개발에 대응 하였으며 유명사 스피커의 개발 컨설팅을 한바 있습니다.

전세계스피커 공급의  3분의1 이상의 점유율을 가지고 있는 일본 최고의 스피커 제조사인 산요 고오게이 에서 20년간 고군 분투하며 일했습니다.이회사는 제이비엘.알텍.에이알.인피니티.보스.보스톤어쿠스틱.윌슨.일렉트릭 보이스.탄노이.다인오디오.프로악.제이엠랩.스펜드.하베스.로져스.셀레스쳔.케이에프.산스이.다이아톤.파이오니어 쏘니.산요.마쓰시타.국내 인켈.삼성.에 OEM 으로 납품을 하던 회사입니다.

저는 이곳에서 스피커의 부품 설계에서 인클로져의 설계제조.공정과 실무경험을 익혔고 98종의 스피커 개발에 참여햇습니다.미국포트웍에서 3년간 파견근무를 할때 미국의 동.서부의 음악 취향이 다르며 미국 전역의 소리성향 구분에 대한 개발에 대응 하였으며 유명사 스피커의  개발 컨설팅을 한바 있습니다.

귀국한뒤 스피커의 부품산업 개발에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국산화 부품을 개발화하에 성공하였으며  국내스피산업 발전에 기여를 했다고 생각합니다.그리고 제가 직접 설립한 회사운영으로 인켈.태광.등에 납품을 했고.자체브랜드로 참어쿠스틱이라는 제작 보급 하였으나 국산이라 선입견 때문에 판매부진 그후 컴퓨터용 스피커 제작생산 도 했으나 IMF로 도산 하고 말았습니다.

한때 좌절감에 이업계를 떠나려 했으나.스피커의 제작만이 최고가 아니고 스피커의 점검.보수.복원.수리.측정.등의 일이 더 중요한  일이라는 생각때문에 3년넘게 이업무에 종사 하고 있습니다.또한 생각지도 않은 많은 경험도 하고 있습니다.

저의 꿈은 우리나라 뿐아니라 세계적인 점검장이가 되는것입니다

                                                         ***

박세태 스피커 연구에서 가능한 수리 품목은?
    
1. 스피커의 전반적인 점검
2. 스피커의 수리 - 코일, 댐퍼, 콘지, 에지, 자기회로의 수정, 오버홀(산화, 부식, 이물혼입, 미세먼지로 구동.동작
    상 의장애)부품의 교체
3. 인클로져의 설계, 제작, 보수
4. 스피커의 주문 생산 제작
5. 네트웍의 설계제작 ,수정, 보수작업 부품판매
6. 음향설치구성, 스펙트럼 아날라이징, 음향설계&컨설팅, 음향컨소시엄

     ●  주   소    :  경기도 구리시 사노동 235번지
     ●  Tel         :  02)745-0778  
                           031-571-7811
     ●  Fax        :  02)745-0779  
     ●  E-Mail    :  seetechok@netian.com 

박세태 스피커 연구소의 스피커 수리비용과 수리
    
먼저 유닛과 각각의 해당되는 것만 을 분리해서 가져 오실경우에는 수리시간과 비용이 적게 소요됩니다.(물론 경우에 따라 다를수도 있습니다만.. )대체적으로 에지나 코일의 교체는 30분 ~ 한시간 이내에 (개당 기성품의 재료로 할경우) 작업이 완료 되며 비용은 12인치 이하는 만원 ~사만원이며 오리지널 사양이나 기준에 따라 작업될 시에는 상호 협의하에 금액이 결정됩니다.

그 외 전체적인 점검을 (특성, 음압레벨, 주파수 대역별 이상음, 인클로져의 이상, 네트웍 회로특성, 각 부품의 특성 점검,유닛의 각 구성품의 상태, 접착특성 , 흡음재특성의 기능특성.파워 테스터등) 요구할시에는 인클로져의 크기, 스피커 시스템에 따라 가격이 별도로 정해 지며 제품에 따라 책크하는 소요 시간이 6시간에서 24시간 정도 (평균)소요됩니다. 그러나 간단한 점검은 무료로 해드리기도 합니다.

수리시간 또한 각기 스피커의 형태 .작업(수리.점검)내용에 따라 다르며당시 상황에 따라 정하게 됩니다 (그러나 단축보다는연장되는 경우도 있을수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나 상황에 따라 반드시 협의하에 이루어지도록 연락을 취하면서 합니다. 종합적으로 말씀 드리면 수리방법은 점검을 통해 의뢰인과 협의 하여 제품가격에 비례되는 예정금액을 반영하여 원하시는쪽으로 이행 합니다.


스피커 사용상 주의 사항
    
스피커 트위터의 보이스코일은 대단히 가늘어서 대전류가 들어오면 타버리기 쉽습니다.
정상적인 음악을 들을 경우에는 꽤 음량이 큰 경우에도 트위터에 들어오는 전류가 그다지 크지 않지만 앰프가 클립핑하는 경우에 비정상적으로 큰 신호가 트위터에 들어올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앰프의 출력을 여유있게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당연한 말이지만 스피커 단자의 +, -와 앰프 출력 단자의 +,-를 꼭 맞추어 연결하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틀리면 저음이 약화되며 음상 정위가 흩어집니다. 스피커 단자의 연결은 확실하게 해야 합니다. 이것이 헐거우면 음질에 나쁜 (아주 나빠지거나 소리가 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영향을 미칩니다. 그러나 웬만큼 잘 조여진 단자는 전혀 문제 없으므로 여기에 많은 돈을 투자하지 마십시요.

앰프가 동작하고 있을 때두 단자가 합선 되는 경우에 앰프를 파손할 수 있습니다. (이경우 스피커에는 전혀 손상이 가지 않습니다.) 스피커 케이블의 길이가 5 m 이내이면 일반 전기 상회나 철물점에서 파는 전원 연장용 전선으로 충분합니다. 길이가 수십 미터에 이르면 여러 겹을 꼬아서 이용하면 될 것입니다. 이경우 선이 너무 두꺼워 지므로 앰프나 스피커의 단자에 연결하는 경우 특별한 단자 처리가 필요합니다.

주의점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스피커의 능률을 고려해서 앰프의 출력을 여유있는 것으로 준비한다.
●스피커 단자의 +,-를 앰프 출력의 +,-와 맞춘다.
●앰프 출력이 있을 때 스피커 단자를 합선시키지 않는다.
●스피커 단자의 연결을 단단히 한다.
●소리를 좋게해준다고 주장하는 스피커 스탠드, 케이블, 연결단자에 돈을 낭비하지 않는다.
●스피커 스탠드는 안정하게 스피커를 받칠 수 있어야 한다.

네트워크만 바꾸면 음질이 좋아지나요?
    
네트웍을 바꾸면 음질이 좋아 진다 아니다는 지극히 개인적인 성향의 것이므로 명확한 답을 드리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현재 보유하고 계신 스피커를 이용해서 좀 색다를 음을 듣고 싶으시다면 (중고음을 증가 혹은 감소 시킨다거나 아니면 음색(tone color)을 변경하거나 할때)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취할수 있는 한 방법이 되기도 합니다.현대 음악의 흐름에 따라 컨덴서나 쵸크코일 및 각 부품을 교체 하여 새롭게 튜닝한다면 분명 소리의 변화를 느낄수 있습니다.그러나 아주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원래의 네트웍을 사용하는것이 권장합니다.


클레식에 어울리는 스피커, 팝에어울리는스피커...이런게 과연 있나요?
    
악기용 스피커 제작시에는 각 악기가 사용하는 특정 주파수대를 응용하여 스피커 제작을 합니다.
이런 원리로 본다면 특정 장르에 어울리는 스피커를 별도로 만들수 있다고 생각되어지는군요.현실적으로 제조사의 입장에서 본다면 발매당시 사람들이 즐겨듣는 음악 성향에따라 스피커를 제작을 할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런 차이가 현재의 아메리칸 사운드와 브리티쉬 사운드를 만든것이 아닐까요?

현재 정통 스피커 제조사들이 현대음악의 음색에 따라 tunning을 새로한 스피커를 발매하고 있으며 이 스피커의 소리는 과거 동사의 스피커와는 전혀 다른 음색을 보입니다.위의 질문의 답을 역설적으로 말씀드린다면 아직 모든 장르의 음악을 완벽하게 재현하는 스피커가 존재하지않는다는 말이 되지 않을지...


8짜리 앰프에 6오옴이나 4오옴짜리 스피커를 물려도 괜찮나요?
    
앰프의 제원에 보시면 8 ohms, 50 W/ch 0.05% THD 와 같은 출력 표시를 볼 수 있습니다.
이 뜻은 앰프의 저항이 8옴이란 뜻도 아니고 8옴의 스피커를 연결해야 한다는 뜻도 아닙니다.
이 앰프의 스피커 단자에 8옴 저항이나 8옴 임피던스를 가진 스피커를 연결하면 채널당 50 W 까지는찌그러짐 0.05 %이내의 출력을 낼 수 있다는 뜻입니다. 앰프는 증폭된 음악 신호 전압을 발생하는기구로서 스피커 단자에 낮은 저항을 연결할수록 그 저항에 큰 전류를 흘려 주며 따라서 큰  출력을 저항에 공급합니다. 물론 그 앰프가 감당할  수 있을 때까지만 그렇습니다. 앰프의 입장에서 본다면 스피커는 저항과 비슷한 성분입니다.  스피커의 저항 성분은 임피던스(impedance)라고 부르는데 순저항과 같이 일정한 저항 값을 갖는 것이 아니라 동작 주파수에 따라 저항 값이 다릅니다.

6옴 스피커라고 하는 것은 그 스피커의 동작 대역내에서 평균적인 저항값이 6옴이란 뜻입니다. 6옴 스피커라고 해도 그 스피커의 임피던스 값은 동작 주파수에 따라 3,4옴에서 10옴 이상까지 이를 수 있습니다. 앞에 말씀드린대로 임피던스가 너무 낮은 스피커를 내전류 특성이 좋지 않은 앰프에 연결하는 것은 앰프에 부담을 줄 우려가 있지만 현재 생산되는 스피커들 중 임피던스가 너무 낮아 사용하기에 곤란한 것은 보기 드뭅니다.


스피커의 음압은 어떻게 정해지고 또 어떻게 측정하나요?
    
근래의 라우드니스 스피커는 음압의 기준이 1미터1와트 8오옴일때 90데시벨에서 + - 오차가 3데시벨입니다.
음압의 기준은 진동계의질량과 보자력을 가진 자기회로에서 결정됩니다. 측정은 공식화된 (특정무향실) 조건에서 공인된 측정기로 기록을 남길수있는 테이터시트에 20헬르츠 에서 20000헤르츠까지 주파수별로 평균적으로 측정된음압이 유지되는지의 커브를 기준합니다 대엳별(주파수)로 포인트값의평균값이 되는거지요.


트위터와 우퍼 배꼽이 눌렸습니다..어떻게 원상복구하나요?
    
흔히 우리가 배꼽이라고 부르는 부분의 정식 명칭은 챔버(chamber)혹은 더스트 캡(dust cap)입니다.

더스트 캡의 재질은 참으로 다양합니다 천면포, 고무계통, 천에 고무코팅 , 점착제코팅 , 두랄류미늄 , 알미늄코팅 , 티타늄 , 케미칼 , 피피 , 포리에스텔 , 포리이미드 , 포리아미도 , 스포닐 ,포리셀 ,  펄프(종이)착색 코팅 ,UV코팅 , 라미네이팅 , 티타늄에 다이아몬드코팅 , 포리프로필렌... 그 외 특수재질 다수가 있습니다.  더스트 캡의 모양을 복구시키려면 우선 재질의 특성을 잘 살펴야합니다.

더스트 캡의 찌그러짐이 심한 경우는 단지 보기 흉하다는 것 이 외에 스피커 자체의 특성변화가 생길 수 있습니다. 또한 챔버의 재질,두께,모양,무게 그리고 둥근 모양의 R값의 크기에 따라 각기 영향력이 달라지기도 합니다. 증상이 심하지않다면 접착성이 있는 테입이나 진공청소기 , 바늘 등을 사용하여 변형된 모양을 복구 시킬 수 있겠지만 한번에 해결이 안되면 오히려 상태를 더욱 악화시킬수도 있으며 심하게 눌린 금속계의 터스트캡인 경우엔 사용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에지(edge)의 종류와 그 기능을 설명해주세요?
    
에지의종류는 다양합니다.
우레탄계열의 스펀지(fome) , 고무(rubber) , 천(cloth) , 종이(paper) , 레진(damperresin) , 모얀moyean) , 스프링금속재 등등..특히 천 에지는 20수 , 30수에서 120수까지된 원단에 각종 첨가물을 액체의 상태에서 함침을 하여 정해진 특성에 준하여 열성형을 합니다. 천 에지는 그 수명이 다른 재질에 비해 오래 가지만 첨가된 코팅제의 물성변화로 인해 변색,변질을 일으켜서 그수명을 다하게 됩니다.

에지의 형태로는 업롤(uproll - 앞으로나온형태) , 다운롤(down roll - 뒤로덜어간형태) ,  엠롤(m-roll - 알파벳의 m 의형태) ,웨이브에지(waveedge - 주름에지) , 픽스드에지 (fixdedge) 등이 있고 아주 특이하게 액숌80이라는 모델에는 켄레버 금속제로 된 스프링(spring)이 적용 되기도 했습니다.

에지는 진동계부분에 있어서(soft part) , 콘페이퍼(conepaper) , 댐퍼(damper) , 보이스코일(voicecoil)의 상,하 진폭운동에중심(center)을 잡아주는것이기도 하지만 필요업는 진폭의 한계를 제어하고.반대로 적절한 저역(초저역) 재생을 하는데 필수적인 역활과 댐핑(q0)을 좌우하는 역활을 하게되는 직접적인 장치의 요소라고도 합니다 더욱이 에지의선택(설계)이잘못되거나 재질의 선택이 잘못되면 들을수있는 음악소리 (음잘)을 듣지 못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에지의 역활과 그 기능은대단히 중요한 것이며 에지의 교환 시 이부분을 신중히 고려해야 합니다.


알리코,페라이트 자석에따라서 소리가 틀려지나요?
    
마그넷이 없는 스피커이라도 신호를 가하면 재생이 됩니다 (소리가 난다는거지요) 그러나 소리의 크기가 아주 작게 재생이 되며 여기에 보자력이 있는 자석(magnet)을 사용하게 됩니다. 자력 그 자체를 가지고 있는 물체이므로 알리코, 페라이트의 구분으로 소리가 달라진다고는 볼수 없다고 봅니다.  제가 직접 비교하여 시험을 해본적은 없었지만 근본적인시험을 하기에는 구조상 여건이 시험 대상으로 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같은 재료로 페라이트의 건식, 습식으로 구분하여제조 공법에 따라서는 음질의 차이가 있는 경험은 해보았지만 알리코, 페라이트.싸마륨. 네오디유윰을 같은 조건으로하여비교시험을 하는 조건은 형편상 대단히 어려운 문제입니다  만약 알리코로 만든스피커가 좋다고 한다면 지금도 알리코로만들어 내겠지요?


스피커 점검 및 측정항목을 알려주세요.
    
PST Audio는 스피커 수리뿐 아니라 현 시스템의 단순점검 및 측정, 성능테스트 등을 제공하고있습니다.

○측정내용.항목.

1.좌우 임피던스 측정
2. 교류저항. 직류저항, 공칭임피던스
3.내부선재의 시효변화 .부식.산화.피복.절연상태.측정
4.유닛의 단체특성.5.리스폰스. 2.2rd. 3rd. 공칭임피던스(각각)
6..에지탄성 테스트.
7.콘지강도 및 입사각 측정
8.댐퍼의 .변위,변형여부 평탄도 측정
9.자기회로 점검 (산화 부식. 철분. 마그넷조각 등)
10.접착조건의 변화검사.이물질.미세먼지. 확인
11.재생주파수전체 대역
12.동작검사.청감검사
13.네트웍부품의 열화상태검사(소자별)
15.크로스오버 포인트검사
16.뮤직테스트
17.각부 나사사조임(토로크검사)
18.흡음재 검사 (시효변화, 부착위치, 밀도검사) -  필요시
19..인클로져의진동변화
20.충격으로인한 내부공진검사.
21.보이스코일 점검 (기포, 위치 변형, 보빈의 변형, 절연지의접착상태 등)
25.보자력.측정
26.재 착자 작업 - 필요시
27.외관검사(칠.무늬.깨짐.찍힘.떨어져나감.긁힘.변색.탈색.벌어짐) - 필요시

by DigiCon | 2008/04/01 13:20 | 스피커관련 지식모음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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