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4월 03일
주파수 영역처리(푸리에 변환#1, DFT)
영상은 현실세계(3차원) 공간상에 발생하는 사건 및 2차평면상에 그려진 이미지 등을
Vision화면(브라운관, CRT, LCD등..)에 Mapping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이들은 모두 2차원 평면이고, 이미지나 동영상등은 모두 어떠한 시간에 보여지는 것이므로
2차원 평면상의 특정 시간에 대하여 표현을 할 수가 있게 되며,
우리가 흔히 접하는 신호의 표현은 모두 시간축에 따른 신호의 세기의 2차원 표현 방식이다.
즉, 우리는 시간에 따른 신호의 변화를 직관적으로 알 수 있다.
푸리에 변환(Fourier Transform) (신호의 표현, 변환)
- 개념
대개 우리는 임의의 Signal Wave(이하 신호)를 표현하고자 할 때 시간의 축에서 표현을 한다고 했다.
허나 시간의 축이 아닌 주파수 축에서 보더라도 Target이 되는 신호는 같은 신호일 것이므로,
주파수 축의 관점에서 재 해석 해보자는 것이 푸리에의 이론이다.
그 중 푸리에의 변환은 시간과 주파수 신호를 서로간의 Domain으로 변환이 가능하도록 해주는
변환이다. 이러한 변환이 가능하도록 해주는 이론은,
하나의 신호는 정현파(Sine Wave)들의 합으로 표현이 가능하다는 푸리에 급수에 기인하고 있으며,
더 나아가 주기를 무한대로 확장하여 Exponential form으로 변환, 주기의 특성을 없애줌으로
비주기적 신호의 함수를 나타낼 수 있게 되며, 모든 함수를 기저 함수의 조합들로 나타낼 수 있다.
우선 연속적인 1차원 신호에 대해서 먼저 살펴보면,
기저 함수는 sin(t),cos(t)로 주기와 주파수를 연관짓고,
각 항의 계수를 해당 주파수대에서의 신호의 크기와 연관 지을 수 있다.
허나 연속 푸리에 변환은 컴퓨터에서는 사용을 할 수 없다. 컴퓨터는 디지털이므로..
그로 인해 이산(불연속) 푸리에 변환이 나오게 되었고, 이를 사용한다.
따라서 이를 이산적인 신호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먼저 연속된 신호를 시간축에 대해
Sampling할 필요가 있으며, 각 시간상에서의 신호의 크기도 컴퓨터 상에서 사용할 수 있게
일정한 값을 가지도록 Quantization되어야 한다.
두 과정을 통해 이산적인 신호로의 변경을 수행 할 수 있다.
여기에 DFT(Discrete Fourier Transform, 이산 푸리에 변환)을 이용, 신호의 주파수 영역에서의
특성을 알아 낼 수 있다.
N개의 시간축 상에서 Sampling한 이산 신호값이 있다 가정할 때 DFT를 적용하면 다음 식과 같다.
이 식의 역을 구하면, 반대로 주파수 영역에서 시간 영역으로의 변환을 할 수 있다.
- Postulation
a. 푸리에 변환은 선형적인 특성을 갖으며, 정역변환이 가능하다.
b. 미분형태의 고유함수가 Exponential Basis Function이다.
- 푸리에 변환(FT)의 사용 이유
a. Signal Wave의 Time-Domain으로 부터 Frequency-Domain으로의 변환 및 역변환
b. Spectral Density(스펙트럼의 밀도)를 구할 수 있다.
푸리에 변환을 사용하면
- 주기함수의 경우, Harmonic의 특성이 나타남으로, Discrete하게 분포되어 있는
Line의 형태가 나타날 것이다.
- 비주기함수의 경우, 주파수 성분의 크기 분포를 보여주게 될 것이다.
한 예로서 Histogram(히스토그램)과 연관지어 생각해보면 떠오를 듯 싶다.
# by | 2007/04/03 19:29 | 각종 공학지식 모음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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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 퍼가도 될까요??
지워달라구하시면 지울께요
푸리에 변환을 궁금해하다가 검색을 통해 여기까지 들르게 됬네요
실례가 안된다면 몇까지 여쭐게 있는데
신호를 주파수 영역으로 넘기기위해서 푸리에 변환을 할때
식을 보면 ∫ g(t) exp(-j2pi*f) dt
인데 이게 어떻게 시간함수를 주파수 도메인으로 넘겨주는지 모르겠습니다.
식만 보면 t로 이루어진 함수에 exp 을 곱해서 적분한건데
더군다나 허수 j 가 들어갔는데 어떻게 이걸 적분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exp이 코사인과 사인의 합의로 표현 되서 complex 차원에서 그래프화한다는건
알겠는데 그걸로 무엇을 어떻게 하는건지
신호를 복소수로 나타낸다는게 무슨뜻인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p(-jwt)입니다. 이 함수의 크기는 1이 됩니다. 각주파수w의 영향을 받죠
f=1hz이면 t=0,1,2....일때 re-im 그래프에서 Re값 1이 됩니다.
t=1/2, 3/2, 5/2....이면 Re값 -1이 됩니다. Im값도 마찬가지로 적용됩니다.
즉 반지름이 1인 단위원위의 한 점이 w의 각속도로 회전하게 됩니다.
시간에 따라 이 점은 Re/Im 값을 갖게 되죠.
(이해가 안되시면 책에 보면 대부분 나올겁니다.)
이걸 시간에 따라 연속적으로 길게 늘어뜨리면 우리가 흔히 보는 파형이 나옵니다.
max=1 min=-1의 크기를 갖는 파형이 나오죠.
그 시간에 맞춰 t에 관한 함수인 g(t)를 곱해주면
우리가 흔히보는 들쭉날쭉한 음성 따위의 파형이 나옵니다.
이걸 적분하게 되면 주파수의 크기 G(w)가 나오게 됩니다.
적분할때 t에 대해 적분하게 되므로 주파수 도메인으로 나타낼때는
실제로 주파수인 w에 대해서 영향을 받게 됩니다.
주어지는 주파수 w에 따라서 Transform value가 달라지는 것이죠
따라서 주파수 도메인에서 주파수 크기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이걸로 현재 파형의 주파수 특성을 알 수 있게되고
주파수 크기를 제곱해서 적분하면 주파수가 가진 에너지를 알 수 있게되죠.
말씀하신 허수 j를 직접적으로 적분한다는 수식적인 측면보다는
개념적으로 접근하시는게 좋을 듯 싶네요
신호를 복소수로 표현한다는 것은 저도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퓨리에급수를 찾아보시면 될 듯 합니다. 위에 자료 설명에 보니..
sine cosine함수로 파형을 나타낼 수 있다는군요..
저도 현재 공부하는 학부생이라서..^^;;
부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의료쪽에서 공부하는데요 요번 기사 시험에 정말 힘든 문제가 하나 나왔는데 정말 어려워서 도움을 청하고자 이렇게 질문 드립니다.
신호x(t)를 한번 적분하였을 경우, 퓨리에 변환된 X(jw)의 주파수 변환의 표현은 무엇인가?
인데.. 제머리로는 정말 모르겠네여 여러가지 찾아보았지만 이 문제의 식을 모르겟더라고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참고로 답은 1/jw * X(jw)<<입니다